삼익제약, 숙명여대와 MRC 2단계 연구 참여… 근감소증 등 근육질환 치료제 개발 협력

숙명여대 근육피지옴연구센터 MRC 사업 단계평가 통과… 2단계 연구 진입
삼익제약, 근감소증 등 근육질환 치료제 개발 연구 협력
노화 및 만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역량 강화 기대

2026-03-18 16:30 출처: 삼익제약 (코스닥 014950)

근육피지옴연구센터 연구 개요 및 추진 체계

서울--(뉴스와이어)--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 권영이)은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근육피지옴연구센터(센터장 배규운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선도연구센터(MRC, Medical Research Center) 사업 단계평가를 통과해 2단계 연구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삼익제약은 MRC가 시작된 2022년 1단계 연구부터 협력기업으로 참여해 왔으며, 2026년 시작된 2단계도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MRC는 의약학 분야 집단연구 프로그램으로, 우수 연구집단의 세계적 수준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근육피지옴연구센터는 이번 단계평가를 통해 향후 3년간 약 42억원의 연구비를 추가 확보해 2단계 연구(2026년 3월~2029년 2월)를 수행하게 된다.

근육피지옴연구센터는 근육다이나믹스 제어 기전을 규명하고 근감소증을 포함한 근육질환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삼익제약은 1단계에서 숙명여대의 산학협력기업으로 참여해 근육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후보물질 발굴 및 검토 등 연구 협력을 수행해 왔으며, 2단계에서는 애니머스큐어, 서울대병원 등과 함께 후보물질 발굴 및 검토, 임상 개발 가능성 평가 등 산업화 연계를 계획하고 있다.

삼익제약은 만성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중견제약사로, 숙명여대 근육피지옴연구센터와의 협력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삼익제약 소개

삼익제약은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는 불멸의 기업상을 남긴다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현(現) 이세영 회장에 의해 1973년 설립됐다. 초창기부터 천연약물의 과학화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 결과, 현재 과학화된 천연의약품 제조에 있어 삼익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이 영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5년부터 회사의 핵심 역량을 경구용 전문 치료의약품의 개발 및 제조에 집중해 그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연구개발과 시설 확충, 인력 충원을 통해 ‘제네릭의약품 전문제조기업’으로서의 위상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기업답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품, 연구개발, 신규 사업 등 전 분야에 걸쳐 혁신과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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