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 고객 성공·제품·기술·판매에 초점 둔 리더십 혁신으로 DEX 분야 성장 주력

IT 담당 경영자의 70% 이상이 앞으로 2년간 DEX 프로젝트를 계획하는 가운데 이번 임명으로 급성장 중인 DEX 시장 선점 기대

2022-01-12 13:50 출처: 1E

런던--(뉴스와이어) 2022년 01월 12일 -- 디지털 직원 경험(Digital Employee Experience, DEX) 분야의 선도업체인 1E가 급성장하는 DEX 분야에 대응하기 위해 6명의 임원을 임명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는 기업들이 직원의 하이브리드 및 원격 업무 수요를 지원하는 것을 우선하는 추세에 따른 조치다.

마크 밴필드(Mark Banfield) 1E 최고경영자(CEO)는 ”2022년은 1E에 의미가 큰 해가 될 것이다. 사상 최고의 분기와 최신 세대의 SaaS DEX 플랫폼인 ‘1E 타키온(1E Tachyon)’의 출시로 한 해를 시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사회를 통해 불확실한 시기에 직원 참여, 행복 및 생산성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DEX를 우선순위에 두는 강력한 움직임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 임원이 절반을 차지하는 이번 임명은 1E의 적극적인 성장 전략의 핵심 요소이며 새로운 DEX의 역사를 만드는 데에 있어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도록 이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객의 성공에 집중하는 조직을 구축하는 것은 1E의 비즈니스 혁신에 가장 중요한 요소다. 이러한 새로운 접근 방식은 1E의 고객을 중심에 두고 직원의 디지털 경험을 지원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1E는 제품과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 같은 전략을 반영하는 임명을 단행했다.

새로 임명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 마리 파머(Marie Palmer): 최고고객책임자

● 이언 반 리넨(Ian Van Reenen): 최고기술책임자

● 에이미 콜린스(Amy Collins): 제품 담당 수석부사장

● 앨리스 칼라일(Alice Carlisle): EMEA 판매 담당 부사장

● 루카스 라이더(Lucas Ryder): 북미 판매 담당 부사장

● 제이슨 커(Jason Keogh): 필드 CTO

마리 파머는 1E의 최고고객책임자(CCO)로 합류했다. 신임 CCO는 15년 이상 고객 성공 팀을 이끈 경험이 있으며 그 중 마지막 6년을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및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VM웨어(VMWare) 고객의 성공을 위해 매진했다.

이언 반 리넨은 최고기술책임자(CTO)로 1E에 합류했다. 베테랑 기술자인 이언은 20년간 다토(Datto), 오토태스크(Autotask) 및 센트라스테이지(CentraStage)와 같은 회사에서 IT 부서가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을 구축했다.

제품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한 에이미 콜린스는 20년간 기술 분야에 종사했으며, 이 기간의 대부분을 브랜드워치(Brandwatch), 시그널 AI(Signal AI) 등 급성장하는 혁신적인 기술 회사에서 소프트웨어 제품을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앨리스 칼라일과 루카스 라이더는 각각 EMEA 및 북미 지역 영업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칼라일은 가장 최근까지 로직모니터(LogicMonitor)에 근무하며 EMEA 지역 판매에서 큰 성장을 달성했으며, 라이더는 다크트레이스(Darktrace)에서 북미 지역 판매를 담당했다. 두 사람 모두 오토태스크와 다토에서 함께 일한 전력이 있다.

필드 CTO로 승진한 제이슨 커는 1E 고객이 DEX 요구 사항을 기술 솔루션에 다시 매핑하고 고객 기반과 제품 팀 간 피드백 루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1E에 합류하기 전에는 아이쿼트(iQate)의 설립자로서 CTO를 역임했다.

1E 개요

1E는 기업의 모든 곳에서 업무를 지원하는 DEX(디지털 직원 경험)의 혁신업체로 직원이 원하는 곳에서 안전하게 지원을 받으며 생산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돕는다. 1E 타키온 플랫폼은 문제를 중단 없이 신속하게 바로잡는 실시간 진단, 수정 및 자동화를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직원이 스스로 감정을 파악하도록 돕는 셀프서비스, 자가 치유 및 정서 모니터링을 통해 스스로 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헬프 데스크 통화를 줄여 궁극적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42개국의 500개 이상의 기업이 1E를 신뢰하며 1100만 개의 엔드포인트를 원활히 관리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1E.com) 참조.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111005732/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1E.co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