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대학교 경력개발지원팀-한국TOEIC위원회, 시험 장소 대여 위한 산학협력 협약 체결

대도시의 우수한 접근성을 활용, 시험 장소 제공
재학생 비롯한 지역주민들의 자격 시험 참여, 취업 역량 강화 도모

2021-12-28 10:07 출처: 장안대학교

장안대학교가 한국TOEIC위원회와 시험 장소 대여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뉴스와이어) 2021년 12월 28일 -- 장안대학교(총장 김태일) 경력개발지원팀은 12월 15일 장안대학교 대학본부 G층 세미나실에서 한국TOEIC위원회와 시험 장소 대여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국 장안대학교 학생지원처장을 비롯한 경력개발지원팀 직원들과 최선택 한국TOEIC위원회 이사, 엄현용 차장, 양찬민 과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장안대학교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있고, 인근에는 수원역, 오목천역 등 지하철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장안대학교와 협약을 맺은 한국TOEIC위원회는 토익 시험을 비롯한 다양한 외국어 교육 영역에서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지도 있는 기업 중 하나다.

장안대학교와 한국TOEIC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로가 갖고 있는 지식과 정보를 수시로 교환하고 활용해 공동의 발전과 이익을 추구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쌍방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이익을 증진하는 데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장안대학교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장안대학교 교내에 토익 고사장을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김종국 학생지원처장은 “이번 산학 협력을 계기로 우리 대학의 학생들뿐 아니라 인근 대학의 학생들, 지역 시민들도 가까운 곳에서 시험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시험 장소 대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선택 한국TOEIC위원회 이사는 “장안대학교는 접근성은 물론, 넓은 주차공간으로 시험 장소로는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며 “경기도권 내 대학 중 2번째 시험장으로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안대학교 개요

장안대학교는 전문직업인 양성을 사명으로 하는 교육기관으로서 1979년 개교된 이래 꾸준히 성장해 학사학위과정 15개 학과와 전문학사학위과정 30개 학과에 7000여 명의 재학생이 14만여 평의 쾌적한 환경 속에서 글로벌 시대에 국가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직업교육의 산실이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