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않는 매운 맛” 자담치킨, 신메뉴 ‘불패치킨’ 출시

블랙 페퍼의 독특한 매운맛, 스모크 소스에 고다 치즈까지
12월 21일 선판매 이후 고객들 호평 이어져

2021-12-24 12:00 출처: 자담치킨

자담치킨이 25일 신메뉴 불패치킨을 선보인다

고양--(뉴스와이어) 2021년 12월 24일 -- 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이 새 시그니처 메뉴 ‘불패치킨’을 12월 25일 출시한다. 올 4월 스리라차 출시 이후 8개월 만에 나온 신작이다.

매운 계열 치킨인 불패치킨은 얼얼한 블랙 페퍼와 고추를 활용해 연출한 독특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스모크 소스와 고다 치즈를 더해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매운맛이 식욕을 돋군다. 또 치킨에 쫄깃한 찹쌀볼을 곁들여 먹는 재미를 더했다. 메뉴명 불패치킨은 맛을 내는 주요 재료인 블랙 페퍼에서 따왔으며, 어떤 치킨과 겨뤄도 절대 지지 않을 정도로 완벽하다는 자신감을 담은 의미이기도 하다.

불패치킨은 매운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물론,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도록 매운맛의 장벽을 낮췄다. 붉은 소스가 맵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운맛의 여운이 길게 느껴지지 않아 잠깐 입가가 얼얼하더라도 계속 손이 가는 부담스럽지 않은 매운맛이다. 자담치킨의 매운 시그니처 메뉴인 맵슐랭, 스리라차치킨이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어 불패치킨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자담치킨은 올 9월 말부터 불패치킨 메뉴 개발·출시를 준비해 왔다. 그동안 40여 차례에 이르는 사내 시식을 통해 맛과 비주얼을 다듬었다. 출시 전 가맹점 점주들을 대상으로 한두 차례 시식회에서도 불패치킨은 호평을 받았다. 후추를 이용한 기존 치킨과도 차별화하면서도 색다른 매운맛이라는 것이 주된 의견이었다. 12월 21일부터 시험 판매를 진행한 상황에서 ‘새로 만난 치킨’이라는 고객들 리뷰도 속속 올라오고 있다.

자담치킨은 출시에 맞춰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치킨 아이돌 오디션도 진행했다. 가상 연예 기획사 ‘자담엔터테인먼트’에서 치킨 연습생 3명이 데뷔를 위해 한 달 동안 서로 기량을 겨루는 스토리로 이어져 왔다. 경쟁에서 승리하고 데뷔작으로 선택된 불패치킨의 캐릭터 모습은 25일 정식 출시와 함께 공개된다. 해당 게시물들은 최대 3만회 조회 수를 기록하며 자담치킨 신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큰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자담치킨 홍보 담당자는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맵슐랭치킨의 후속작인 만큼 전작을 따라잡을 수 있게 오랫동안 다듬고 준비해 내놓은 메뉴”라며 “코로나와 강화된 거리 두기로 예년과는 다른 심심한 연말이지만 불패치킨과 함께 코로나에도, 무료함에도 지지 않는 불패의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담치킨 개요

자담치킨은 2011년에 가맹 사업을 시작한 치킨 브랜드로, 동물복지 육계와 100% 국내산 원료육 등 환경 친화적 재료를 사용하며 품질의 고급화 전략을 택해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좋은 재료가 좋은 맛을 낸다는 식음료 사업의 원칙을 구현하고 있으며, 소비자들 사이에 프리미엄 치킨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했다. 현재 전국에서 700여개 가맹점이 영업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ejadam.co.k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