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데이타, ‘AI 기술 활용 생체나이 예측 모델 비교’ 논문 게재

생체표지자 활용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 관리 제공 기여
이상탐지 AI 기술, 건강 예방 및 관리 분야에서 활용 기대

2021-12-23 16:00 출처: 모아데이타

모아데이타 CI

성남--(뉴스와이어) 2021년 12월 23일 -- 이상탐지 기술 기반 AI 전문 기업 모아데이타(대표 한상진)가 메디에이지와 공동 연구한 ‘임상 환경에서 일반적으로 측정되는 생체표지자(바이오마커)를 사용한 생체나이 예측 모델 비교’가 ‘프론티어 인 애널리티컬 사이언스’ 저널에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논문에는 35개 변수가 입력된 11만1000명 이상의 건강 검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AI 예측 모델이 전통적인 통계 모델 보다 약 1.6배 강한 선형 관계를 생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생체나이 예측에 있어, AI 예측 모델 기법이 기존 통계 방법을 능가한다는 의미다.

이외에 연구 내용에는 △AI 생체 분석 예측 정확도 향상 △새로운 기법 사용으로 생체표지자가 생체 분석 예측 정확도에 미치는 영향 비교 분석 등의 성과가 담겼다.

이번 연구를 통해 건강검진을 통해 얻게 되는 생체표지자를 활용해, 개인별 사용자 맞춤 건강 관리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모아데이타 한상진 대표는 “이번 연구를 통해 AI와 헬스케어 데이터 융합으로 개인 맞춤형 디지털 의료 서비스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자사 이상탐지 기술을 기반한 데이터 분석으로 건강 예방 및 관리 분야에서 AI 기술이 널리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저명한 분석학 저널 ‘프론티어 인 애널리티컬 사이언스’(Frontiers in Analytical Science)에 ‘임상 환경에서 일반적으로 측정되는 생체표지자(바이오마커)를 사용한 생체나이 예측 모델 비교: AI 모델 기법 Vs. 전통적인 통계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10일 게재됐다.

모아데이타 개요

모아데이타는 이상탐지 기술 기반 AI 전문 기업으로 2014년 설립됐다. △ICT 인프라 모니터링 △헬스케어 분야 사업을 하고 있다. 2016년 장애예측시스템 ‘페타온 포캐스터(PETAON Forecaster)’를 출시했으며 2021년 하반기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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