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국제개발연구소, 2021 학술 대회 성료

공적 개발 원조 융복합적 사고의 활용

2021-12-08 11:00 출처: 지식콘텐츠연구소

충북대 국제개발연구소의 2021 학술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충주--(뉴스와이어) 2021년 12월 08일 -- 융합연구총괄센터(센터장 건국대학교 노영희 교수)는 11월 20일 충북대 국제개발연구소(소장 충북대학교 최영출 교수)의 학술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학술 대회는 융합연구총괄센터가 주관하고, 충북대 국제개발연구소와 공동 주최한 공동 학술 대회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됐다.

국제개발연구소장 최영출 교수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국제 개발 협력과 사회적 경제에 차질없이 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이번 기획 세미나를 통해 연구소 연구와 실천의 일부라도 보여 드리며 융합적 관점에서 많은 가르침을 부탁드린다”고 이번 학술 대회 의의를 밝혔다.

첫 번째 주제 발표는 ‘ODA 연구에서 융복합적 지식의 활용’을 주제로 최영출 교수가 진행했다. 이어 네모토 마사쯔구 교수(국제개발연구소)가 ‘코로나19가 사회적 경제에 미친 영향: 청주 지역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한 뒤 국제개발연구소가 진행하는 연구를 소개했다. 이후 이승종 교수(서울대학교)를 좌장으로 △기영화 교수(숭실대학교) △오영균 교수(수원대학교) △이상엽 교수(건국대학교) △오세희 교수(인제대학교)가 토론을 진행했다.

융합연구총괄센터는 코로나19로 서로 성과를 나누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한 게 정말 오랜만이라며, 이런 좋은 자리를 통해 국제개발연구소의 우수한 연구 성과를 여러 연구자와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학술 대회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충북대학교 국제개발연구소는 공적 개발 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을 정책학적 관점에서 연구하고 아울러, 실질적으로 ODA 정책의 집행 과정에 참여해 우리나라의 공적 개발 사업이 더 효과적으로 수행되도록 이바지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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