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니젠, IDWeek 2021에서 렌질루맙 라이브에어 3상 실험 결과 구두 발표

렌질루맙 치료제, 호흡기 없는 상황의 생존율(suvival without ventilation, 이하 SWOV) 크게 향상시켜 코로나19 입원 환자 대상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치료제 대비 54% 높은 수치를 기록
IDWeek, 미국감염학회(IDSA) 및 기타 의료 단체 소속 전염병 전문의들이 모이는 세계 최고의 과학 학회

2021-10-05 11:43 출처: Humanigen, Inc.

벌링게임, 캘리포니아--(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05일 -- 사이토카인 폭풍(Cytokine storm)이라고 불리는 면역 과민 반응의 예방 및 치료에 주력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사로서 렌질루맙(Lenzilumab)이라는 주요 후보물질을 보유한 휴머니젠(Humanigen, Inc., Nasdaq: HGEN)이 IDWeek 2021에서 자사의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군 라이브에어(LIVE-AIR) 3상 실험의 결과를 발표했다.

IDWeek 2021은 미국감염학회(IDSA)와 미국의료역학회(SHEA),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학회(HIVMA), 소아감염학회(PIDS), 전염병약사협회(SIDP)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연례 학회이며,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최된다.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의학 교수이자 라이브에어 3상 실험의 연구 책임자인 젤라렘 테메스겐(Zelalem Temesgen) 박사는 이번 행사에서 코로나19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한 렌질루맙 치료제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입원 환자 대상의 렌질루맙 치료제 효능 및 안전성: 3상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군 임상 결과’라는 제목의 초록(제 1071804호)은 구두 발표 승인을 받았다. 해당 프레젠테이션은 IDWeek 2021 기간 동안 참가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메이요 클리닉 소속 의사인 젤라렘 테메스겐 박사는 “라이브에어 3상 연구의 연구 책임자로서 IDWeek에서 과학계와 이 데이터를 공유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입원 환자들의 인공호흡기 사용이나 궁극적으로는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는 과다염증 면역 반응을 예방하기 위한 근원적 치료제로써 렌질루맙을 사용할 수 있다는 가설이 이번 결과로 설득력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라이브에어 3상 연구는 치료 처치 후 28일이 지나는 동안 호흡기가 없는 상황에서의 생존율(SWOV)에 있어 일차적 목표를 달성했다(HR: 1.54; 95%CI: 1.02-2.32, p=0.0403). SWOV는 사망률뿐만 아니라 인공호흡기와 관련된 이환율까지 측정할 수 있는 중요한 의료적 목표치에 해당한다. 카플란-마이어 생존 분석에 따른 IMV 및 사망률 추정치는 위약 대조군에서 22.1%(95%CI: 17.4-27.9)로 나온 반면 렌질루맙 치료제 투여 실험군에서는 15.6%(95%CI: 11.5-20.9)로 나타났다. 약 94%의 환자에게는 덱사메타손(또는 다른 스테로이드제)을 투여했고 72%에게는 렘데시비르를 투여했으며 69%는 두 가지를 모두 투여했다. 렘데시비르와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두 가지 약제를 모두 투여받은 세부 환자군에서 렌질루맙은 위약 대조군 대비 SWOV가 향상됐다(HR: 1.92; 95%CI: 1.20-3.07, p=0.0067). 이번 연구에서 렌질루맙 치료제는 안전하고 내성이 강한 약제로 드러났으며 렌질루맙에 대해 어떤 중대한 이상반응(SAE)이나 예상치 못한 중대한 약물이상반응(SUSAR)도 보고되지 않았다.

카메론 듀란(Cameron Durrant) 휴머니젠 CEO는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연례 감염병 학회에서 구두 발표 주제로 3상 라이브에어 데이터가 선정돼 매우 기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휴머니젠은 환자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내도록 돕고 있으며 렌질루맙이 이번 임상 결과를 통해 그 잠재력을 증명했다고 생각한다. 현재 미국에는 입원한 환자 7만3000명이 있으며 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치료제는 제한적”이라고 말했다.[1]

휴머니젠은 렌질루맙의 개발을 촉진하고 자사의 중요한 발전을 얻을 수 있도록 라이브에어 연구에 참여해 큰 도움을 준 연구자들과 환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LIVE-AIR수정을 뒷받침하는 렌질루맙의 임상 근거

LIVE-AIR 임상 3상 연구는 무작위적 이중맹검의 위약군 통제 다중성 임상 실험으로써 코로나19 폐렴 입원 환자에게 일어날 수 있는 심각하고 치명적일 수 있는 상태를 치료하고 예방하는 일을 목적으로 한다. 1차 목표는 렌질루맙이 덱사메타손(혹은 다른 스테로이드) 및/또는 렘데시비르와 같은 다른 치료법과 병행해 사용 시 면역 매개성 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CRS)를 완화하고 SWOV를 높일 수 있는지 평가하는 것이었다. SWOV는 복합적인 평가 변수로서 사망에 이르는 기간, 간헐적 강제환기(IMV)에 이르는 기간을 평가하며, 생존에 영향을 주는 치료 필요성이 낮은 척도 혹은 인공호흡기가 필요 없는 기간[1]을 의미한다.

LIVE-AIR 연구에는 29개에 달하는 미국과 브라질 지역에서 520명의 환자가 참가했다. 최소 18세 이상, 혈중 산소 농도(SpO2) 94% 이하 혹은 저유량 및 고유량 산소 보충 혹은 비침습적 인공호흡기(NIPPV)가 필요해 입원했지만 간헐적 강제 환기(IMV)가 필요하지는 않았다. 등록 후 피실험자에게 무작위로 3번의 렌질루맙 혹은 위약을 다른 치료와 함께 24시간 동안 8시간마다 투약했다. 1차 목표는 렌질루맙과 위약군 치료 간의 SWOV 차이를 28일 동안 측정하는 일이었다. LIVE-AIR 결과는 피어 리뷰 저널 출간을 위해 제출됐다.

렌질루맙 개요

렌질루맙은 특허를 받은 휴머니어드(‘휴머니어드’) 신약 단일 클론 항체로 GM-CSF 중화 효과가 입증됐고, GM-CSF는 과민 면역 케스케이드에서 중요한 사이토카인을 지칭하며 종종 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CRS) 혹은 사이토카인 폭풍(CS)로 불리며 코로나-19와 다른 적응증과 동반된다. 렌질루맙은 GM-CSF에 작용해 중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코로나-19로 입원한 저산소증 환자의 상태를 호전시킨다. 휴머니젠은 GM-CSF 중화가 과민 면역 케스케이드를 가능성을 낮추고, 키메라 항원 수용체 T 세포(CAR-T) 치료와 급성이식편대숙주질환(aGvHD)에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 가능성을 낮출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한다.

CAR-T에서 렌질루맙은 성공적으로 특정 1차 목표를 적정용량 투여 시험에서 달성했고, 해당 시험은 예스카타와 병행한 임상 2상 시험으로 전반적인 반응률은 100%였고, 중증 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이나 중증 신경독성을 보이는 환자는 없었다. 이런 결과를 바탕으로 휴머니젠은 무작위 다중심의 잠재적 등록 가능성을 가진 렌질루맙 임상 2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임상 2상 시험을 통해 미만성 거대 B 세포 림프종에 사용되는 CD19 CAR-T 치료법과 병행 시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또한 렌질루맙은 동종조혈모세포이식 (HSCT)을 진행하는 환자에서 급성이식편대숙주질환(aGvHD) 예방 및/또는 치료 효과에 대한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렌질루맙 치료제 연구는 또한 RAS 경로 변이를 보이는 만성 골수단구성 백혈병(CMML) 환자군을 대상으로 준비되고 있다. 해당 연구는 휴머니젠에서 진행해 RAS 변이가 GM-CSF 중화에 민감한 이상증식 기능과 연관돼 있다는 결과를 도출한 임상 1상 연구에 기반해 이뤄질 예정이다.

렌질루맙 치료제는 아직까지 어떠한 규제 기관에서도 사용 승인을 획득하지 못한 상황이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 자료에 포함된 모든 진술은 역사적 사실을 제외하고는 모두 미래예측진술에 해당한다. 미래예측진술은 미래 성과 혹은 사건에 대한 경영진의 현재 지식과 가정, 판단, 기대를 반영한다. 경영진은 그런 진술에 담긴 기대가 합리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기대가 현실로 실현된다는 보장은 없으므로, 실제 상황이나 결과는 이들 미래예측진술에 들어 있는 내용과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될 것이다’와 ‘기대된다’, ‘의도한다’, ‘계획하다’, ‘잠재적인’, ‘가능성 있는’, ‘목표’, ‘가속하다’, ‘이어가다’, 이 외 유사한 표현들은 미래예측진술에 사용되며, 해당 진술 내용에는 다음의 내용이 포함된다: 코로나19 입원 환자 치료에 사용될 수 있는 렌질루맙 치료제의 잠재적인 사용법, CAR-T 및 기타 합병증에 렌질루맙을 적용하고자 하는 자사의 계획, 기타 렌질루맙에 관련된 자사의 계획.

미래예측진술은 회사의 수익성 부족과 사업 성장을 위한 추가 자본 필요성에 내재된 위험, 약물 후보 물질을 추가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 의존성, 신약 출시 및 필수 규제 승인 또는 허가 및 획득과 개발에 내재된 불확실성, 계류 중인 소송이나 미래 소송 결과, 휴머니젠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정기 제출하는 최신 연례 보고서 및 분기 보고서의 ‘위험요인’ 세션과 그 밖의 내용 중 기술된 여러 위험 및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지만 여기에 국한되지 않는다.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이 경고 언급을 통해 일체의 보장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분명히 드러나 있다. 미래 사건을 예측하는 데에 미래예측진술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각 상황에서 별도로 법에 의해 요구되지 않는 한, 자사는 미래예측진술에 담긴 내용이 현 시점 이후의 사건 혹은 상황을 반영하도록, 신규 정보 혹은 예측하지 못한 상황의 발생을 반영하도록, 실제 벌어진 상황이 미래예측진술의 예측과 다른 이유를 반영하도록, 별도의 개정이나 내용 추가를 해야 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참고 자료

1. 한나 리치(Hannah Ritchie), 에두아르드 매슈(Edouard Mathieu) 등 공저 (2020) -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병(Coronavirus Pandemic (COVID-19) ’. OurWorldInData.org 에 온라인으로 게시됨. 2021년 9월 27일자 입원 현황. 홈페이지에서 2021년 9월 28일에 열람함.

휴머니젠(Humanigen, Inc.) 개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사인 휴머니젠(Humanigen, Inc., Nasdaq: HGEN)은 사이토카인 폭풍(cytokine storm)이라고 불리는 면역 과민 반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렌질루맙(Lenzilumab)은 과립구대식세포 증식인자(GM-CSF)와 결합해 이를 중화시키는 혁신 신약 항체다. 임상 전 모형 결과에 따르면 GM-CSF는 사이토카인 폭풍과 관련된 다수의 염증성 사이토카인과 케모카인의 상위 조절인자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코로나19 유행 초기에 이루어진 연구에서는 T 세포를 분비하는 GM-CSF의 높은 수치가 발병도 및 중환자실(ICU) 입원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 휴머니젠의 라이브에어(LIVE-AIR) 임상 3상 시험 결과, 렌질루맙을 조기에 투여받은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본격적인 사이토카인 폭풍을 피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머니젠은 향후 마케팅 승인을 획득하기 위한 사전검토를 위해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에 렌질루맙 치료제를 제출한 상태다. 휴머니젠은 CD19를 표적으로 하는 CAR-T 세포 치료법과 연관된 사이토카인 폭풍의 치료제로써 렌질루맙을 개발 중이며 알러지성 조혈줄기세포이식(HSCT) 수술을 받은 환자들에게서 발생하는 급성 대숙주성 이식편명(GvHD)과 호산성 천식, 류마티스 관절염 등의 기타 염증성 질환에도 렌질루맙이 효과를 보일지 연구하고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휴머니젠의 링크드인과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