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피엔에프, 마곡 신사옥 이전 계획 발표

230억원 규모 투자로 연구시설 및 사옥 확장… 8월 신사옥 입주
환경산업, 2차전지 등 신사업 분야 R&D 경쟁력 강화… 연구개발 시설 확충

2021-06-22 09:40 출처: 디와이피엔에프 (코스닥 104460)

디와이피엔에프가 밝힌 마곡 신사옥 완공 예상도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6월 22일 -- 분체이송시스템 전문 디와이피엔에프(104460, 대표이사 신승대·남승현)가 연구개발 시설 및 사무공간 등 확충을 위해 8월 마곡 신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7월 연구시설 및 사옥 신설을 위한 230억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공시한 바 있으며 공사는 입주가 예정된 8월 중 모두 마무리될 계획이다. 해당 신사옥은 지상 10층, 지하 2층 규모이다.

디와이피엔에프는 이번에 신축한 마곡 사옥에는 연구단지의 규모 및 설비를 크게 확충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회사의 연구개발 역량을 극대화해 나가겠다며 특히 환경산업, 2차전지 등 회사의 신사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 및 강화하기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디와이피엔에프는 주력 사업인 PCS(Pneumatic Conveying System, 공압식 이송설비) 분야의 안정적 실적과 핵심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MCS(Mechanical Conveying System, 기계식 이송설비), 환경사업, 전자산업(2차전지) 등 신성장 동력에 대한 전략적 육성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디와이피엔에프 개요

디와이피엔에프는 1999년에 설립돼 2009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으며 산업 설비 분야 중 분체 이송 시스템에 대한 설계, 제작, 설치 및 시운전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ypn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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