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원, 군포운전기사선교회와 함께 재가어르신 위한 온천나들이 진행

2019-11-13 17:33 출처: 성민원

성민원 2019 재가어르신 온천나들이 기념 촬영

군포--(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13일 --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시설장 홍미숙)는 11월 13일 ‘군포운전기사선교회와 함께 떠나는 재가어르신 온천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군포운전기사선교회에서 택시 20대를 지원해 재가어르신, 자원봉사자, 직원 등 총 86명이 화성 하피랜드를 다녀왔다.

재가어르신 온천나들이는 외부활동의 기회가 적고 대부분 집에서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고독감을 해소해드리기 위해 군포운전기사선교회의 후원으로 1999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했다.

사단법인 성민원 권태진 이사장은 “처음 사랑 변치 않고 21년간 봉사에 임해주시는 군포운전기사선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나들이를 통해 몸과 마음의 쉼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포운전기사선교회 배진수 회장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나들이하러 다녀오는 뜻깊은 봉사를 성민원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고 자원봉사로 섬기는 군포운전기사선교회 회원분들에게도 고맙다”고 밝혔다.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은 택시 봉사 덕분에 편안한 나들이가 되었고,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온천목욕을 다녀오게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사단법인 성민원은 1998년, 군포제일교회 부설 사회복지기관으로 설립되어 21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에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를 1999년에 개원하여 군포 지역 내 독거 및 재가 어르신 1170여 분을 돌아보고 있다.

성민원 개요

성민원은 1998년, 군포제일교회 부설기관으로 설립됐다.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을 실천하며, 창조주의 뜻을 따라 사람을 사랑하며 섬김, 나눔으로 좋은 환경을 만들어간다.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필요한 모든 곳에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4차원의 복지를 지향하여 영육이 행복한 복지패러다임을 선도한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종교와 빈부, 인종을 초월하여 세계 속에 희망을 심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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