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유니크한 디자인의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버브버즈 400’ 국내 출시

8만4000원 론칭 특가로 가성비를 강조한 완전 무선 이어폰
유선형, 메탈 소재 유니크한 디자인의 데일리 아이템
버브버즈 200과 300에 이은 모토로라 버브버즈 시리즈 신제품

2019-10-15 10:50 출처: 크레앙

모델이 착용한 버브버즈400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15일 -- 세계적인 휴대폰 제조사인 모토로라가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버브버즈 400(Verve Buds 400)을 출시했다.

버브버즈 400은 9월에 출시한 버브버즈 300 이후 한 달 만에 출시한 새로운 모델이다. 알약 모양의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콤팩트한 디자인의 버브버즈 300 못지않게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에 심미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모토로라 버브버즈 400(Verve Buds 400)은 양쪽 이어폰을 완전히 모노모드로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된 TWS 형태의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모토로라 버브버즈 300(Verve Buds 300)과 마찬가지로 IPX6 등급 생활 방수로 운동으로 인한 땀이나 눈과 비가 오는 날씨에도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버브버즈 400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디자인이다. 둥그런 타원형, 마치 알약의 형태를 띠고 있는 버브버즈 400은 은은한 메탈 소재로 제작되어 촉감과 색감 두 가지를 모두 살려냈다. 컬러는 블랙, 네이비블루, 로즈골드 3가지 색상이 있으며, 매력적인 3가지 컬러와 메탈 소재가 결합하여 이어폰의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유선형 디자인의 버브버즈 400은 다양한 TPO에 최적화되어 사용자가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사용하고 동시에 스타일을 살려주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버브버즈 400은 오토 페어링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이어폰을 케이스에서 꺼내는 순간 자동으로 스마트폰 오디오로 연결되어 보다 더 편리하게 오디오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5핀 케이블로 한 번에 충전하여 최대 9시간까지 끊김 없이 이어폰 사용이 가능하다. 충전 시 케이스의 램프를 통해 충전량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적합하게 충전을 하고 이용할 수 있다.

또한 AI 음성인식 호환을 통해서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애플 시리(Siri),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의 7만여개 명령어를 인식할 수 있는 스마트한 이어폰이다.

모토로라 음향제품 국내 공식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크레앙은 버브버즈 400은 버브버즈 시리즈 중 최신 제품으로써 디자인을 중시한 스타일이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이라며 버브버즈 시리즈 이외에도 모토로라의 좋은 무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모토로라 버브버즈 400(Verve Buds 400)은 모토로라 라이프스타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오픈 특가인 8만4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며, 론칭 이벤트로 한 달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하는 모든 구매자에게 네이버페이 3000원 구매 적립금을 바로 지급하고, 포토 리뷰 이벤트를 작성하면 적립금 3000원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크레앙 개요

크레앙은 앤커, 모토로라 등 모바일 기기 관련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의 총판으로, 모바일 디바이스의 주변기기 및 액세서리를 온오프라인으로 유통하는 전문기업이다. 더불어 자체 브랜드인 CREAN 브랜드로 스마트폰 케이블, 차량용 충전기, 가정용 충전기 등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제조,유통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 액세서리 외에도 앱세서리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에도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크레앙은 수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세계적인 브랜드 제품의 총판 및 자체 브랜드의 라인업의 경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다채로운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드릴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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