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 프로토콜, 한중 블록체인 미래전망 포럼에서 한국 대표 프로젝트로 발표

9월 10일 한국과 중국의 블록체인 업계 교류의 장 열려

2019-09-18 10:10 출처: 아이즈 프로토콜

아이즈 프로토콜은 한중 블록체인 미래전망 포럼에서 한국 대표 프로젝트로 발표를 진행했다

몰타--(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18일 -- 블록체인 기반 오픈소스 검증 플랫폼 아이즈 프로토콜(EYES Protocol, 대표 김민수)은 9월 10일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비아이뉴스와 코인보이스가 주최하는 한중 블록체인 미래전망 포럼에서 리움, 콘셀 등과 함께 한국의 블록체인 대표 프로젝트로 선발되어 오픈소스 라이선스 관리와 소스코드 취약점 점검 및 검증에 대한 기술적 설명과 함께 프로젝트 소개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기존의 국내에서 개최되었던 블록체인 밋업과 달리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와 VC 관계자를 대거 초청하고, 국내 프로젝트팀이 참석해 급변하고 있는 블록체인 업계의 방향성을 찾기 위한 해법과 토론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이즈 프로토콜은 15년째 정보보안 솔루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2018년에는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정보보호 유공을 인정받아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한 바 있는 엘에스웨어(LSware, 대표 김민수)에서 추진 중인 리버스 ICO 프로젝트다.

엘에스웨어의 대표 제품인 포스가드(FOSSguard)를 MVP(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요건 제품)로 해 오픈소스 라이선스 및 취약점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블록체인화하고, 기존의 B2B 서비스를 B2C 영역으로 확장함과 동시에 다양한 개발자들이 오픈소스 검증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아이즈 프로토콜의 생태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가진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토니 통(Tony Tong) 홍콩블록체인협회 회장, 황성익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 회장, 신근영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했다. 학계를 대표해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김형중 교수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권고안과 관련한 패널토론에 좌장으로 참여했으며, 사이버포렌식전문가협회 회장인 광운대학교 컴퓨터물리학과 김도영 교수가 참석했다.

대표 연사로 나선 김민수 대표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블록체인 업계가 함께 공감하고 교감할 수 있는 계기로 생각하고, 한국 블록체인 업계의 대표 프로젝트로 아이즈 프로토콜을 눈여겨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아이즈 프로토콜의 암호화폐 EYES가 글로벌 거래소인 비키(Biki)에 상장 확정되었음을 밝혔다.

엘에스웨어 개요

2005년 3월 설립된 IT 보안 전문기업 엘에스웨어(대표 김민수)는 오픈소스 SW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솔루션 개발에 2년,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6년을 투자하여 오픈소스의 취약점 점검, 라이선스 이슈를 해결하는 솔루션 FOSSGuard(포스가드)를 2016년 출시했다. 더불어 2018년 포스가드를 기반으로 하는 오픈소스 SW 블록체인 프로젝트 ‘아이즈 프로토콜’을 출범시켰다. 특히 엘에스웨어는 2018년 정보보호 유공을 인정받아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하였으며, 2016년 포스가드를 출시하여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신소프트웨어 상품대상을, 2014년과 2015년 연달아 SW기업경쟁력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이즈 프로토콜 개요

아이즈프로토콜(대표 김민수)은 2018년부터 진행된 FOSSGuard 기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며, 오픈소스 SW의 라이선스 검증 및 취약점 분석 정보를 블록체인 상에서 제공한다. 나아가 오픈소스를 사용하여 개발된 소프트웨어들의 라이선스 준수 여부와 안전성 순위를 매긴 레이팅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또한 오픈소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라이선스 검증과 코드 검증에 기여한 기여자들에게 자체 코인인 EYES를 나눠주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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