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문산자유시장, 먹거리 안전성 높인다

경기도 공모 2019년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사업 선정

2019-04-23 09:30 출처: 파주 문산자유시장

문산자유시장 상인들이 2019년 깔끔음식업소 만들기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파주--(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23일 -- 파주 문산자유시장은 23일 경기도가 공모한 2019년도 깔끔음식업소 만들기 사업에 선정, 이달부터 33개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시설개선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깔끔음식업소 만들기’ 사업은 전통시장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업체를 선정해 음식점별 맞춤형 컨설팅 시행 후 조리장(천장, 바닥, 출입문, 환기시설), 화장실 개보수, 장비(냉장고, 진열케이스) 등 시설을 개선해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업소당 최대 200만원씩 경기도에서 전액 지원하며 사업비의 20%는 영업자가 부담할 예정이다.

문산자유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 영업자 및 종사자의 위생의식 제고와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해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함으로써 문산자유시장을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건강한 전통시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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