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더반찬 “명절 맞이 프리미엄 차례상, 고객 95%가 재구매 의향 있어”

다양한 과일과 명절음식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차례상’ 예약 한정 판매 진행
수제 모듬전을 비롯해 갈비찜, LA갈비, 잡채, 나물 등 ‘명절 시그니처 세트’ 판매

2019-01-21 09:47 출처: 동원그룹

동원홈푸드 더반찬이 명절 맞이 프리미엄 차례상 예약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1월 21일 -- 동원홈푸드(대표이사 신영수)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신선 가정간편식(HMR) 온라인몰 더반찬이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차례상’의 예약 한정 판매를 27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더반찬이 2018년 추석 처음으로 선보였던 프리미엄 차례상은 변화하고 있는 명절 풍속도에 따라 간편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제품이다. 프리미엄 차례상은 2018년 추석 완판을 기록했으며 구매 고객 중 95%가 재구매 의사를 밝힐 정도로 만족도가 높아 이번 설 시즌에는 준비 물량을 2배 이상 늘렸다.

더반찬 프리미엄 차례상은 사과, 배, 곶감, 깐밤, 건대추 등 다양한 과일을 비롯해 수제 모듬전, 갈비찜, 잡채, 소고기뭇국, 명절나물 등 총 24종의 제수 음식들이 4~5인 기준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전국에서 엄선한 100% 국산 재료들과 더반찬 셰프들이 손수 조리한 제품들로 이루어져 품질이 더욱 높다.

프리미엄 차례상의 주문 예약은 27일까지만 가능하며 2월 3일 새벽에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가격은 25만원이며 예약 구매 고객에게 1만원의 더반찬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더반찬은 프리미엄 차례상 외에도 명절마다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명절 시그니처 세트’도 31일까지 선보인다. 명절 시그니처 세트는 수제 모듬전, LA갈비, 갈비찜, 잡채 등 명절 대표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수제모듬전은 2018년 추석 시즌 판매량이 평상시 대비 10배가 늘어 매진을 기록한 인기 상품이다.

명절 시그니처세트는 낱개 제품을 더한 금액보다 5%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구성품과 중량에 따라 싱글족 세트 2만5400원부터 대가족 세트 7만3100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동원홈푸드는 더반찬은 명절음식에 대한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해 명절마다 기획전을 선보이고 있다며 특히 2018년 추석에 이어 선보이는 프리미엄 차례상은 향후 명절마다 더욱 좋은 품질의 구성품들로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반찬은 회원수가 40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가정간편식(HMR) 전문 온라인몰이다. 더반찬은 HACCP 인증을 획득한 업계 최대의 조리장 DSCK센터에서 셰프 30여명의 지도 아래 조리원 100여명이 직접 사람의 손으로 음식을 조리하고 있다.

특히 제품을 미리 만들어두지 않고 고객의 주문에 맞춰 조리하기 때문에 더욱 신선하면서도 집밥에 가장 가까운 맛을 구현해내고 있다. 또한 전문 셰프들로 구성된 메뉴개발 부서에서 계절과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개발해 매년 1000여개의 차별화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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