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치오 얼라이언스, ‘2019년 미국 연구개발 테마 총서 Vol. 07. 성체줄기세포’ 보고서 발간

2019-01-15 16:52 출처: 씨에치오 얼라이언스

씨에치오 얼라이언스가 발간한 2019년 미국 연구개발 테마 총서 Vol. 07. 성체줄기세포 보고서 표지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1월 15일 -- 산업조사 전문 기관인 씨에치오 얼라이언스(CHO Alliance)가 ‘2019년 미국 연구개발 테마 총서 Vol. 07. 성체줄기세포' 보고서를 발간했다.

우리나라의 국내 총생산(GDP) 대비 R&D 투자비중(4.24%)은 이스라엘에 이어 세계 2위, 정부와 민간을 합친 연구개발비(R&D) 총액(69조원)은 세계 5위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다. 연간 정부로 부터 R&D 예산 20조원 규모를 지원받는 연구주체(정부출연연구소, 대학, 민간기업)의 경쟁력은 투입 예산에 비해 매우 낮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 평가에서도 국내 기업혁신역량은 35위, 산학연구협력 수준은 27위(2017년 기준)에 그치고 있다.

2018년 네이처 인덱스를 보면 세계 100대 대학에는 서울대와 KAIST 2개뿐이며 정부 출연연구소도 100대 연구기관에 IBS 등 4개, 기업 연구소는 100대 기업 중 삼성전자만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미국, 중국, 일본, 영국, 독일에 비하여 상당히 낮은 수준일 뿐만 아니라 연구논문 양뿐 아니라 연구의 질에서도 우려를 낳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국가 R&D 예산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R&D 총 예산은 1496억달러(약 168조원)로, 2017년 1568억달러 대비 4.6% 감소했으나, 중국(2위), 일본(3위)에 비하여 여전히 많은 연구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기를 맞이하여 주요 기술 선진국은 자국의 핵심산업의 선도적 기술확보를 통해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R&D)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독일 등은 미래 기술 개발을 위해 정부 내 컨트롤 타워를 두고 원천기술개발을 위한 장기 기술개발 프로젝트부터 상용화, 실용화를 위한 단기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구테마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이에 당사에서는 주요 핵심기술 분야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의 연구개발 동향, 특히 최근 국내에서 주목받고 있는 유망 기술 분야에서의 연구개발 테마를 소개함으로써 미국의 연구개발 전략과 연구 방향성을 통하여 국내 연구개발 전략수립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미국 연구개발 테마 총서’를 기획하게 되었다.

그 첫 번째로, ‘미국 체외진단기술 연구개발 테마’를 발간한바 있으며 2차로 ‘미국 인공신경망 기술’과 ‘미국 그래핀 기술’, 3차로 ‘미국 바이오마커 기술’, ‘미국 연료전지 기술’, ‘미국 바이오센서 기술’을 발간했고 이번에 ‘미국 성체줄기세포기술’, ‘미국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미국 컴퓨터비전 기술’ , ‘미국 센서기술 연구개발 테마’를 4차로 발간하게 되었다.

씨에치오 얼라이언스 연구자와 연구개발 기획자 모두에게 연구개발 아이디어의 획득과 경쟁력 있는 연구개발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씨에치오 얼라이언스 개요

씨에치오 얼라이언스는 국내외 산업 정보를 조사, 분석하여 유망분야를 발굴, 관련기업에 서비스하는 산업정보 전문 출판 서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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