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저 스위트 탑 글로리 상하이, 개관 10주년 맞아

2018-11-01 10:50 출처: Fraser Suites Top Glory, Shanghai

프레이저 스위트 탑 글로리 상하이: 10년 전 개관일과 다름 없이 변함 없는 서비스

상하이--(뉴스와이어) 2018년 11월 01일 -- 프레이저 스위트 탑 글로리(Fraser Suites Top Glory) 상하이가 10월 28일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상하이에서 축하행사를 개최하고 투숙객과 직원들이 오랫동안 끊임 없이 지원해 온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 성대한 행사에는 프레이저스 호스피탈리티(Frasers Hospitality) 그룹 최고경영자인 조팽섬(Choe Peng Sum)과 COFCO 랜드(COFCO Land Limited)의 호텔 관리부 황 구이친(Deputy Manager) 부지배인 등 260명의 투숙객과 직원 및 회사 간부들이 참석했다.

프레이저 스위트 탑 글로리 상하이는 211~360m2 면적의 2베드 및 3베드 럭서리 스위트 185실을 갖추고 있다. 황푸 강변의 번화한 루자쭈이(Lujiazui) CDB 금융가에 위치한 이 호텔은 투숙객들에게 황푸 강과 와이탄의 화려한 전경을 보여주고 있다. 포춘 500개 기업들이 모여 있는 상하이 타워, 상하이 월드 파이낸셜 센터 및 진마오 타워(Jinmao Tower) 등 랜드마크들과 인접해 있는 이 호텔은 포춘 500대 기업 CEO를 비롯한 기업 엘리트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다.

이번 행사에서 장기투숙객 찬(Chan) 여사는 “프레이저 스위트가 개관한 이래 계속 상주하고 있고 매우 마음에 든다”며 “우리는 전세계에서 온 친구들을 알게 된 다문화 공동체를 맘껏 즐기고 있다”고 회상했다. 이어 “직원들은 언제나 배려심이 깊었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필요한 것을 채워줄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COFCO 랜드 상하이(COFCO Land Limited Shanghai)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자오 쉬홍(Zhao Xuhong) 여사와 프레이저스 호스피탈리티 그룹 최고경영자인 조팽섬은 “우리의 장기 투숙객들은 평균 3년 6개월을 묵었고 그 중 80% 이상이 가족을 동반했다”며 “우리의 장점은 단지 위치나 훌륭한 시설일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직원들이 제공하는 특별한 서비스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투숙객들이 프레이저 스위트를 제2의 자기 집으로 생각하게 한 것은 바로 직원들이었다”고 덧붙였다.

프레이저 스위트 탑 글로리 상하이는 지난 10여년 동안 회사가 성장하는데 힘을 실어준 ‘협력, 인정, 진실과 존경’이라는 핵심 가치를 지켜오고 있다. 프레이저 스위트 탑 글로리 상하이의 마이클 탐(Michael Tam) 총지배인은 “우리 투숙객, 우리 직원들과 함께 지낼 수 있어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며 “이들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성과를 이루어낼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다가올 10년을 생각하면서 힘을 합치자”고 덧붙였다.

프레이저스 호스피탈리티(Frasers Hospitality) 개요

프레이저스 호스피탈리티는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사업자로 호주, 동남아, 동북아, 중동 및 유럽 지역에서 체인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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