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efoot Networks, 오픈네트워킹코리아 행사 참석

한국 주요 기업·서비스 공급사·클라우드 공급사 한 데 모여 오픈 네트워킹과 P4 프로그래밍 가능한 포워딩에 대해 논의

2018-10-26 09:32 출처: Barefoot Networks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26일 -- 고성능·완전 프로그램 가능형 네트워킹 솔루션 공급사인 Barefoot Networks가 오픈네트워킹코리아(Open Networking Korea) 2018 가을 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ONK는 한국에서 열리는 대규모 오픈 네트워킹 행사로, 이 분야 생태계에 속한 기업, 서비스 공급사, 클라우드 공급사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를 나누고, 혁신 성과를 발표하고, 오픈 소스 네트워킹(Open Source Networking)의 미래를 논의한다.

행사 일환으로 SK텔레콤, Barefoot Networks, 고려대가 참여하는 단독 P4 세션이 진행된다. 이 세션은 네트워킹 업계의 미래를 이끌어나가기 위한 오픈 소스 네트워크와 프로그래밍 가능한 포워딩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연례 ONK 2018 가을 행사에는 네트워킹 업계에 영향을 미치는 이슈에 관한 기조연설과 워크숍 등이 준비됐다. SK텔레콤, KT, LG, KISTI, ETRI, Edgecore Networks, ONF, Barefoot Networks 등 업계 관계자들이 자리해 5G 신기술, 네트워크 자동화, P4 프로그래밍 언어, P4 프로그래밍 가능한 포워딩 플레인,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크(SDN), 네트워크기능가상화(NFV), 대용량 기억장치, 서비스기능체이닝(SFC) 등 여러 주제를 논의한다. 스탠퍼드대와 프린스턴대 교수진을 포함해 학계 전문가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sdnnfv.org/onk-2018-fall)에서 확인할 수 있다.

ONK 참석자는 네트워킹 업계의 주요 전문가들을 만나 SDN, P4, 개방형·완전 프로그램 가능형 네트워킹 같은 주제에 관한 그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다.

ONK의 P4 세션에는 아래와 같은 기관들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 SK텔레콤 - 서준호 리서치 엔지니어, ‘P4와 토피노 -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NPB)’를 주제로 발표
· 고려대 - 백상헌 교수, ‘P4 프로그래밍 가능한 데이터 플레인의 가상화’를 주제로 발표
· Barefoot Networks - 닉 맥커운(Nick McKeown) 공동창립자 겸 수석과학자, ‘프로그래밍 가능한 포워딩 플레인은 계속된다’를 주제로 발표, ‘유명 전문가 패널’ 행사에 참여. 김창훈, ‘P4 애플레이션’을 주제로 발표

◇ 행사 개요

일시: 2018년 10월 25-26일, 9시부터 6시까지 진행, 개회 연설은 오전 9시에 시작, P4세션은 첫째 날(10월 25일) 13시 10분에 시작
장소: K호텔 바우뫼로 12길 70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2동
연락처: 행사 참여 및 Barefoot Networks와의 인터뷰를 희망하는 언론사는 press@barefootnetworks.com로 연락가능

Barefoot Networks, the Foot Logo, Tofino, Capilano, Deep Insight, SPRINT, P4 Studio, P4 Insight는 Barefoot Networks의 등록 상표이다.

Barefoot Networks 개요

2016년 시작된 Barefoot Networks는 성능을 유지하면서 소프트웨어로 정의된 포워딩 플레인으로 스위치 실리콘을 설계하는 기술을 2년여간 개발한 끝에 설립됐다. Barefoot는 네트워크 소유주와 인프라 협력사들이 각자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 최적화, 혁신을 지원한다. 고속으로 프로그래밍 가능한 스위치를 P4 프로그래밍 언어와 결합한 Barefoot은 누구나 P4에 접근할 수 있도록 컴파일러, 도구, P4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생태계를 만들었다. Barefoot Networks는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뒀다. Alibaba, Dell Technology Capital, Google Inc., Goldman Sachs Principal Strategic Investments, Hewlett Packard Pathfinder, Tencent 등 전략적 투자자와 Andreessen Horowitz, Lightspeed, Sequoia Capital 등 유수 벤처캐피탈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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