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L아메리카, 미국 내 혁신적 사업 30주년 기념

2018-09-18 14:15 출처: HCL Technologies

서니베일, 캘리포니아/노이다, 인도--(뉴스와이어) 2018년 09월 18일 -- HCL 테크놀로지스(HCL Technologies, 이하 HCL)의 완전소유 자회사 HCL 아메리카(HCL America Inc.)가 미국 내 사업소 및 서비스 대상 지역사회와 함께 미국 내 사업 30주년을 기념하는 일련의 행사를 2019년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발표했다.

HCL은 지난 30년 동안 현지 고용 인력이 64%를 차지하는 1만5000명의 직원을 포함하여 미국에 활력 있고 강력한 생태계를 구축했다. 세계114개국 출신들로 구성된 HCL의 미국 내 직원들이 21개 주에서 근무하고 있다.

HCL은 미국을 기업가 정신과 창의성 및 우수 인력이 가득 찬 시장으로 지목하고 1989년에 실리콘밸리에 HCL 아메리카의 첫 번째 사업소를 개설했다. HCL은 고객 및 파트너들과 함께 디지털로의 전환, 디자인적 사고(Design Thinking), 블록체인, 사이버보안,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인공지능(AI) 등 분야에 크게 기여했다.

또 HCL은 전세계 고객을 위한 신세대 프로세스와 애플리케이션 및 플랫폼을 개발하는 전략적 기술 연구소들로 구성된 미국에 기반을 둔 글로벌 딜리버리 센터(Global Delivery Centers)에 많이 투자했다. HCL은 2008년 노스캐롤라이나주 캐리(Cary)에 딜리버리 센터를 개설한 데 이어 텍사스주 프리스코(Frisco), 워싱턴주 레드먼드(Redmond), 미시건주 잭슨(Jackson) 및 뉴욕주 로체스터(Rochester)로 지역을 확대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로이 쿠퍼(Roy Cooper) 지사는 “HCL 테크놀로지스가 지난 30년 동안 미국에서 이룩한 튼실한 성장과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10년 동안 이룩한 성장을 축하한다”며 “HCL은 이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직원들의 능력을 개발하며 딜리버리 센터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진정한 일원이 됐다. 앞으로 오래 동안 HCL과 협조하여 경제를 강화하고 더욱 능력 있는 인력을 육성하며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낼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C 비자야쿠마르(C Vijayakumar) HCL 테크놀로지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이 IT(정보기술)를 디지털로 전환하기 전에 HCL이 미국에 진출했기 때문에 수많은 미국 고객사들이 디지털로 전환하는데 협력할 수 있었다”며 “회사는 직원을 최우선시하고 우수 인재를 포용하는 문화, 미국 정부의 지원, 다수의 미국 대학교 및 학술 기관들과의 협업, 그리고 HCL의 미국 내 생태계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등에 힘입어 성장했다”고 말했다.

HCL의 미국 내 수익은 이러한 노력과 함께 사업 지역을 크게 확대하여 80억달러 규모의 회사 전세계 수익의 거의 63%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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