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 조달 전담 회사 NTT글로벌 소싱 설립

도쿄--(뉴스와이어) 2018년 09월 12일 -- 일본전신전화주식회사(Nippon Telegraph and Telephone Corporation, NTT)(본사: 도쿄 치요다-구; 사장 겸 최고경영자: 사와다 준[Jun Sawada])(도쿄증권거래소: 9432)가 NTT그룹 계열사들의 조달 물량을 통합하고 전세계 판매업체들과의 가격 협상을 중앙집중화하며 종합 계약을 체결하는 업무를 전담하는 새로운 회사를 2018년 11월(예정)에 설립한다.

이 신설 회사는 2019년 3월 31일 마감되는 회계연도 3분기 중 설립될 예정인 NTT(NTT, Inc.) 산하에 두게 된다.
 
1. 목적 및 역할

NTT는 그룹 계열사들이 공통으로 조달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위해 전세계 판매 업체들과의 가격 협상을 중앙집중식으로 진행하고 종합 계약을 체결하는 조달 회사를 미국에 설립할 예정이다. 그룹의 각 계열사는 신설 조달 회사가 체결한 종합 계약을 바탕으로 세계의 각 해당 판매업체들로부터 제품과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구입하게 된다.

NTT그룹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를 향상시켜 그룹의 총 비용을 줄이고 고객에게 더 저렴한 가격의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2. 신설 회사 개요

(1) 회사명: NTT글로벌 소싱(NTT Global Sourcing, Inc.)
(2) 위치: 미국
(3) 최고경영자(CEO): 마크 E 라 네베(Mark E. La Neve)(현재 NTT 데이터 서비스[NTT DATA Services] 수석 부사장)
(4) 주요 사업: 전세계 판매업체들과의 중앙집중식 가격 협상 및 종합 계약 체결 등
(5) 자본: 1500만달러
(6) 주주: NTT(NTT, Inc.)가 완전 소유
(7) 직원 수: 약 20명(설립 당시)
(8) 설립 시기: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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