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일본--(뉴스와이어)--텔레이그지스턴스(Telexistence, 이하 TX)가 피지컬 AI 펠로우십(Physical AI Fellowship)의 두 번째 코호트(기수)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피지컬 AI 펠로우십은 아마존 웹 서비스 스타트업(AWS Startups)과 엔비디아 인셉션(NVIDIA Inception)이 주도하는 버추얼 프로그램으로, 높은 잠재력을 가진 로보틱스 스타트업이 피지컬 AI 솔루션을 구축, 개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첫 번째인 2025년 가을 코호트에 이어, 2026년 코호트에는 농업, 건설 및 재생에너지, 산업 자동화, 리테일 및 물류,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유망한 피지컬 AI 스타트업 9곳이 선정됐다.
전 세계에서 선정된 9개 기업 중 TX는 일본 기업으로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펠로우(Fellow)로 선정됐다.
TX는 피지컬 AI 펠로우십을 통해 실무 기술 지도, 컴퓨팅 자원,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를 통해 TX는 신뢰할 수 있는 실제 환경용 제품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다. 또한 TX를 포함한 펠로우들은 AWS 생성형 AI 혁신 센터(AWS Generative AI Innovation Center, GenAIIC)의 과학자 및 전문가들의 지원, AWS 크레딧, 엔비디아 리소스를 제공받으며, 매스로보틱스(MassRobotics)의 시설과 로보틱스 커뮤니티 내 광범위한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다.
이번 기회는 실제 로봇 시스템과 통합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s)을 개발 및 배포하는 작업을 지원하게 된다. AWS 클라우드 및 AI 스택 크레딧과 전문가 지도,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스택, 매스로보틱스의 테스트베드 및 네트워크를 활용해 TX는 리테일, 물류, 제조 환경 전반에서 지능형 로봇 시스템을 확장하고 검증할 예정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자동화는 구조적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운영 탄력성(Operational resilience)을 높일 수 있다.
텔레이그지스턴스 소개
텔레이그지스턴스(Telexistence, 이하 TX)는 실제 환경에서 작동하는 지능형 로봇을 위한 인프라 레이어를 구축하는 피지컬 AI 기업이다. ‘우리의 ‘손’으로 세상의 모든 사물을 쥐어낸다(grasp every single object in the world with our ‘hands’)’는 미션 아래, TX는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된 조작 AI, 목적에 맞게 설계된 로봇 하드웨어를 결합한 통합 시스템을 개발·제공한다.
TX는 로봇 지능을 구동하는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물리적 작업을 수행하는 로봇 시스템을 모두 개발함으로써, 리테일, 물류, 제조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 피지컬 AI를 배포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채용 정보:
1.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총괄, 휴머노이드팀(Head of Hardware Engineering, Humanoid Team)
2. 리드 머신러닝 엔지니어, 파운데이션 모델팀(Lead Machine Learning Engineer, Foundation Model Team)
피지컬 AI 펠로우십 소개
피지컬 AI 펠로우십(Physical AI Fellowship)은 로보틱스 스타트업이 유망한 프로토타입을 신뢰할 수 있는 실제 환경 배포 제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실무 기술 지도, 컴퓨팅 자원,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re:Invent 2026’을 포함하여 AWS, 엔비디아 및 매스로보틱스(MassRobotics)의 주요 행사에서 주목도 높은 대규모 쇼케이스로 마무리된다.
피지컬 AI 펠로우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