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아이세움, 2026 흔한남매 팬미팅 ‘해피 냐하 데이’ 개최(사진 제공=미래엔)
서울--(뉴스와이어)--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의 아동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오는 3월 28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팬미팅 ‘해피 냐하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아이세움 ‘흔한남매’ 시리즈의 실제 주인공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으뜸이와 에이미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프닝 콩트 공연을 시작으로 근황 토크 및 Q&A 세션, 관객 참여형 게임 등 어린이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아이세움 공식 SNS를 통해 사전에 접수된 질문과 사연을 바탕으로 흔한남매가 무대 위에서 직접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행사 당일 로비에는 별도의 포토존을 운영해 입장 전 대기 시간에도 팬들이 사진 촬영을 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티켓은 2월 24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판매된다. 티켓 가격은 대인 1만5000원, 소인 4만5000원이다. 팬미팅에 참여하는 어린이 관객 전원에게는 리유저블 백, LED 응원봉, 스케줄 노트, 인스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로 구성된 ‘특별 선물 패키지’가 제공된다.
미래엔은 이번 팬미팅에 서울성모병원 소아암 환아들을 초청해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병원 내 ‘라파엘 어린이학교’에 아이세움 도서 200부와 책장을 기부하고, 흔한남매 응원 영상과 ‘흔한남매 21권 특별 한정판’을 전달한 바 있다.
미래엔 강윤구 출판IP사업본부장은 “‘흔한남매’ 시리즈 1000만 부 돌파를 기념해 그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어린이 독자들에게 보답하고자 흔한남매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가 현장을 찾는 모든 어린이에게 뜻깊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